![]() | ||
봉태홍 씨는 이사건과 관련해서 경찰의 만류에 순응, 수 분만에 1인 시위를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현행범을 다루듯이 반말과 욕설을 퍼 붓는가 하면 허리춤을 잡고 수갑을 채우겠다고 위협"하는 등 물리력을 사용하고 폭언을 하면서 순찰차에 태워 강제 연행하는 과정에서 인권유린을 당했다고 주장 했다.
봉 씨는 이번 사건이 친북세력의 폭력과 난동에는 대응은커녕 이리저리 쫓기며 매 맞기에 바쁜 경찰이 보수애국단체는 하찮게 보고 있는 시각을 고대로 노출 한 것이라고 분개하며 이에 대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하고 경찰청장을 상대로 사과와 시정을 요구하겠다고 별렀다.
한편, 사건담당 서대문경찰서 정보과장 李 모 씨는 23일 아침 10시 경 전화 통화에서 "봉 태홍 씨의 주장이나 요구는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고 일축하면서, 봉 씨가 자기에게 사감을 가지고 있는지는 몰라도 그의 이런 주장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