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하 푸릇)은 오는 1월 예비 청년 창업가 지원을 위한 '루트업(Root Up)'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루트업(Root Up)'은 정보와 경험 부족, 네트워크 한계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은 1월부터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사전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교육 내용은 정부 및 기관 지원사업 소개,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사업계획서 작성 및 보완 등으로 구성된다. 이후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연계한 맞춤형 멘토링과 추가 교육도 제공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주시 거주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22일까지다. 신청은 푸릇 블로그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준비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는 오는 23일 센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안에서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예비청년창업자 지원사업 루트업(Root Up)'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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