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 대규모 김치냉장 저장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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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대규모 김치냉장 저장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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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완공목표, 지역 농가소득과 농산물 수급안정에 기여

전남 강진군 강진읍 송덕리 일대 3만여㎡의부지에 사업비 150억여원을 투입한 김치 가공공장이 들어 선다고 19일 밝혔다.

연간 2400여톤의 김치가공과 15,000여톤의 저장능력을 갖춘 가공공장이 정상 가동시 연각 150여원의 매출과 7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회사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했으며 금년내에 준공 될 예정이다.

강진김치냉동가공(주) 사재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앞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시설물 건립에 매진하겠다”며 “지역농산물 수급안정과 주민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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