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400여톤의 김치가공과 15,000여톤의 저장능력을 갖춘 가공공장이 정상 가동시 연각 150여원의 매출과 7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회사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했으며 금년내에 준공 될 예정이다.
강진김치냉동가공(주) 사재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앞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시설물 건립에 매진하겠다”며 “지역농산물 수급안정과 주민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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