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범죄신고요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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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범죄신고요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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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보호를 위한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 플랜' 일환

^^^▲ 범죄신고요원 발대식 후 범죄신고요원 로고를 차량에 부착하고 있다^^^
13일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감 김남성)은 광주지방경찰청 빛고을홀에서 지속되는 경제침체로 인한 서민생활보호를 위한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 플랜'의 일환으로 환경미화원, 우유․신문 배달원 등 취약시간대 생업종사자 및 모범운전자, 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 3,194명으로 구성된 범죄신고요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로고부착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금번 자리에서는 서민들을 위협하는 어떠한 범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것이며 시민의 제보와 경찰력의 합작만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첩경임을 강조하고 모든 시민들이 범죄를 제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200여명의 범죄신고요원은 맡은 바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범죄감식의 산실인 다기능현장증거분석실과 신고부터 지령까지 한눈에 알 수 있는 112지령센터 등 첨단경찰장비를 견학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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