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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전병헌 의원^^^ | ||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박근혜 전대표를 향해 "상을 차려 놓으면 숟가락만 들고 다 챙겨버린다"고 힐난했다.
그는 12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미디어법 처리에 대해 "나는 박 전 대표가 미디어법에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했을 때부터 비판적이었다"고 말하면서 "여야가 노력과 투쟁의 과정속에서 상을 차려 놓으니 숟가락만 들고 나와서 다 챙겨버리는 것이 아니냐, 대단히 정직하지 못한 정치를 하고 있다"고 독설까지 날렸다.
그리고 YS가 지난 10일 DJ를 병문안한 이후 "DJ와는 사실상 화해한 것이라고 봐도 좋다"고 말한 데 대해서도 "DJ는 민주주의와 남북화해, 국민통합을 필생의 과업으로 여겨 오셨던 분" 이라며 "화해의 악수를 거절하셨을 리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DJ가 YS에게 조금 더 바라셨다면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동지로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오늘날 동지적 인식을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전병헌 의원의 이 두 발언은 매우 자의적이며, 비논리적이고, 몰상식하다는 것을 우선 지적한다.
박 전대표를 향한 "숟가락 발언"은 박 전대표님의 정치풍토개혁업적과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에 대한 그동안 치적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간교한 당략과 술책이며 정치인으로서 정보부족, 몰이해라고 본다.
그리고 DJ가 "남북화해, 민주주의, 국민통합"을 평생과업으로 여겼다고 말한 대목이야말로 역사와 7000만 민족에 대한 모독이다.
우선 DJ는 친북, 이적행위 화신이다. 부자세습의 북한이 개혁 개방, 민주화를 거부함으로서 주민 300만명이 굶어 죽었다. 그런데 민주화, 민족공존을 입버릇처럼 떠드는 김대중은 살인마, 독재의 아성 김정일과 징그런 웃음으로 포옹했다.
DJ는 국민혈세 수조원을 핵개발, 미사일구입자금, 김정일 쌈짓돈으로 퍼다 주고 그 댓가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김정일은 살인정권 연장을 챙겼다. 개인영달을 위해 깡패 살인정권, 세습정권을 도와주고 연장시켜준 것이 남북화해인가?
또한 지난시절 김대중, 노무현 추종세력, 전병헌류는 국가보안법폐지와 개정에 혈안이었다. 즉 남한이념적화와 북의 혁명전략침투를 막을 최후의 법적보루를 허물겠다는 속셈이었다.
이때 박근혜 전대표는 이재오를 비롯해 한나라당 일부의원들 마져 개정을 찬성하는 등 악조건하에서도 그 엄동설한에 가냘픈 몸을 날려 국가보안법을 기어이 사수했다. 전병헌 의원은 아마 자신들의 국가보안법폐지 흉계를 박근혜 전대표의 밥숫가락이 먹어버린 것이 못내 아쉽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김대중 집권시 터진 3홍, 친인척, 측근비리, 부정부패에 대해 전병헌 의원은 이를 부정할 셈인가? 아니면 그 시절에 화성에라도 갔다 왔나? 하다못해 지금 김대중과 그 측근들의 천문학적 재산출처가 어디인지 말해보라.
이렇게 사실상 차떼기, 사과상자떼기의 원조 김대중이 자신의 탐욕과 과오를 민주화로 은폐하고 면죄받기 위해 정권재창출을 노리며 내건 대국민 슬로건은 겨우 "한나라당은 차떼기 정당" 이었다.
그래서 이 구호가 국민들에게 먹혀들어 DJ의 목표인 정권재창출, 자신의 몸을 지켰고 지금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무사히 누워 MB와 YS의 병문안까지 받고 있다.
그 당시 한나라당 지지율은 10%대를 맴돌았다. 그런데 이런 지지율을 박근혜 전대표의 밥숫가락이 50%대 이상으로 끌어 올렸다.
이 밥숫가락까지 날치기한 사람들이 작금에 DJ병실을 방문하며 호형호재하는 정치인들이니 DJ와는 그 나물에 그밥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지금 일부 언론이 36년전 김대중 납치사건을 보도하고 있는데 그 당시 대한민국은 반국가인사를 능지처참해야 할 안보적 위기시대다. 김대중의 조국을 저주하던 발언, 국가원수 모독, 심지어 집권이후 오늘날까지 DJ행각을 돌이켜 보건데 그를 서울까지 데려온 것은 민족적인 큰 실수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데 지금와서 "생환기념" 운운하는 것은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원인을 무시하는 지극히 표피적 안보시각이다.
DJ가 국민통합에 관심이 있었다고? 과거 박정희 대통령시절 호남과 영남은 지역감정이 엷어 겨우 향토색 정도였다.
그런데 집권욕망에 사로잡혔던 김대중이 극심한 영,호남갈등을 유발, 촉발, 악용했다. 또한 집권시 김대중은 호남인민공화국을 창건했다.
김대중, 노무현 일당은 지역감정뿐만 아니라 이념, 노사, 남녀, 노소, 도농, 빈부, 대학과 학생 등등 극심한 갈등과 감정을 유발하며 이를 통해 지지표를 향유했는데 이런 김대중에게 "국민통합"이 평생과업이었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하지만 호남과 노사모가 틈만나면 박 전대표(故박정희 대통령)를 매도하고 저주함에도 인간 박근혜는 호남과의 화해를 위해 예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호남에게 손을 내밀고 심지어 김대중(호남교주) 몸의 반이라는 노무현 자살시에는 직접 장례식까지 참석했다 되돌아 오기 까지 했다.
그리고 미디어법 처리과정에서도 박 전대표는 "여야가 합의했으면 좋겠다"며 청와대와 한나라당을 압박했다. 그러나 청와대와 친이 진영이 계속 미디어법 강제 상정을 밀어 부쳤다.
한나라당 당적을 보유한 박 전대표는 어떻게 처신하란 말인가? 그렇게 말하는 전병헌은 자신의 생각과 김대중, 노무현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탈당한 적이 있는가?
소위 정객이라는 전병헌에게 묻건데 김대중의 음흉한 평생탐욕이 정의 인가? 박근혜의 지혜로운 처신과 밥숫가락이 정의 인가?
아무리 정적에 대한 비판이라도 소위 국회의원 이라면 앞뒤 가려 논리, 상식선에서 상대방을 비방해야지 말도 안되는 횡설수설을 하다니 참으로 한심스럽다.
전병헌 의원에게 말하건데 전 의원은 정의의 밥주걱으로 몇대 얻어 맞아야 정신차릴 철닥서니 없는 옹알이는 집어 치우고 그 뺨에 붙어 있는 상식의 밥풀떼기나 떼먹기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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