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용인시는 1000점 만점에 663.1점을 기록해 전국 75개 시 평균(529.1점)을 크게 웃돌았고, 전년 4위에서 2단계 상승했다.
시는 "반도체 생태계 조성과 기업·인재 유입, 2025년 9월 인구가 울산을 추월한 점, 북용인IC 개통 및 광역교통망 확충 성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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