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결과로 3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을 청렴체감도·청렴노력도·부패실태평가 등으로 종합 측정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는 2025년 평가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여주시의회는 그동안 의원·직원 대상 청렴 교육 강화, 반부패 실천 결의, 투명한 의정활동 운영 등을 통해 자율적 청렴문화 정착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박두형 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 의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청렴을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로 삼아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1등급 도약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강화하고 공정·투명한 의회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