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일본인 관광객 유치 '총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 일본인 관광객 유치 '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가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1인당 도내에서 경제적 파급효과 및 관광지출이 큰 일본인 관광객 유치는 바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일본인 관광객 1인의 경우 관광지출 비용은 1백88만4천218원에 달하고 있는데 내국인 관광객 7명을 유치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와 관광업계에서는 일본 관광시장을 어떻게 공략할 수 있는가가 관광의 성과의 척도가 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이에따라 도는 일본 후쿠오카와 재일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오사카 등 두 지역에 관광홍보 사무실을 개설과 더불어 청정 제주가 2004' PATA총회의 개최지, 관광레져의 스포츠메카 등 관광휴양 목적지로서 이미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또 후쿠오카에 지난 4일 사무실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초에 사무소개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개설되는 사무소에는 1차산업 가공품, 중소기업 관광기념품 및 공예품 등을 전시하여 무역전시관으로써 기능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 밖에 일본 동경지역 언론,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IATA 국제관광회의 및 세계박람회, 일본 오사카 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