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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마을에 입소한 서구,남구 어린이들 ⓒ 박찬^^^ | ||
서구.남구는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또래간 단체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영어마을 캠프’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마을 캠프 기회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영어마을 캠프는 서구와 남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80명이 참가하였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어린이들의 양육여건 보장을 위해 추진중인 시책으로 임산부와 12세 미만 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드림스타트 사업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보육, 보건, 복지 등 3대 핵심서비스를 제공중이다.
▲건강지킴이 방문보건 ▲아동 발달장애 의료비 지원 ▲정신건강진단 검사비 및 치료비 지원 ▲영아가정 방문 프로그램 ▲통합 사례관리 및 학교 사회복지 ▲방과후 프로그램 ▲가족역량 강화캠프 등은 서구의 대표적인 드림스타트 사업들이다.
한편, 문화사각지대의 어린이들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영어마을 캠프는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광주시 남구 압촌동 광주국제영어마을에서 펼쳐질 영어마을 캠프에서 아이들은 공항, 갤러리, 병원, 경찰서, 슈퍼마켓 등에서의 상황 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뉴욕, 버지니아,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미국 각 주에서의 가상체험도 하게 되며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오리엔테이션도 예정돼 있다.
이번 캠프를 주관하는 관계자는 “영어마을 캠프가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보다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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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에서 영어로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체험하는 서구,남구청 드림스타트 어린이들 ⓒ 박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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