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지구 개발 공공기여 불균형 등 의원 5분 발언 진행

인천 남동구의회(의장 이정순)는 18일 본회의장에서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도 회기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남동구의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번 회기 동안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구의 행정 전반에 대한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목적 달성 여부를 검토해 105건의 시정 및 건의 사항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2026년도 예산안의 사업 정당성과 재원 배분의 적정성을 심사했으며, 남동구에서 제출한 예산안 1조 2,832억 4천만 원은 6천9백4십만 원 증액되어 최종 1조 2,833억 1천만 원 규모로 확정됐다.
또한 이철상 의원은 남동구청 관용차량 불법 경과등 및 앰프 사용 실태 개선 촉구, 김재남 의원은 구월지구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 불균형 해결 촉구 건에 대해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정순 의장은 “이번 정례회 동안 예산안과 안건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한 동료의원과 적극 협조해 준 집행부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구정에 충실히 반영되어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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