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특수교육실무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감과 회복을 위한 장애이해 연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직접 지원하는 실무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통합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연수에서는 장애학생 예술교육 지원 사업, 인천 특수교육 개선 과제 등 주요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실무사들의 직무 소진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을 돕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실무사들의 장애 이해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 직무 만족도 향상, 조직 내 긍정적 문화 형성, 통합교육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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