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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청자보물선’ 특별전에 전시되는 청자사자모양향로(태안 대섬 해저 출토) ⓒ 강진군 제공^^^ | ||
전남 강진군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태안 대섬 수중문화재 발굴 성과를 종합적으로 공개하는 전시로서, 청자운반선의 청자와 물표에 해당하는 목간, 청자사자모양향로, 두꺼비모양벼루 그리고 고려시대 바닷길과 생활유적 속의 강진 청자 등 740여 점을 선보인다.
부는 ‘태안바다’, 2부는 ‘강진(耽津)’, 3부는 청자벼루와 목간 쓰기, 청자무늬그리기 등 흥미로운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과 온 가족이 함께 역사탐방과 항해의 상상을 펼쳐 볼 수 있다.
강진군 경제발전팀 이미라 차장은 이번 특별전에 대해 “태안에서 발굴된 강진산 고려청자와 청자보물선을 통해 천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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