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체육공원

^^^▲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체육공원을 12개 구역나눠 환경정화
ⓒ 뉴스타운 김진한^^^
한해의 절반을 조금 넘었지만 올해의 최고 화두는 아마도 ‘친환경 녹색성장’일 것이며 몇 년간 바뀌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포항시는 오는 25, 26일 열리는 제6회 포항 국제 불빛축제를 안전 지킴이 그린&크린 봉사단과 함께 어린 학생들을 통한 친환경 그린축제로 개최하기로 했다.

그린&크린 봉사단은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체육공원을 12개 구역으로 나누어 재활용 섹터를 마련해 환경 캠페인을 벌이고 쓰레기수거, 재활용품 수거, 쓰레기 불법투기 등 행사장 주변 환경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기로 했다.

특히 포항시내 학교의 그린활동에 대한 뜨거운 참여 열기로 24개 학교 300여 명의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재활용 리싸이클링 축제, 환경을 생각하는 축제, 어린 학생들의 자발적 봉사를 통한 미래를 푸르게 밝히는 축제를 표방하고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그린&크린 봉사단 관계자는 “학생들의 행사 참여로 각 가정마다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여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환경 지키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www 2009-07-21 21:36:04
우와.o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