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만족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캠페인 지속 추진
민원실은 시정의 첫 얼굴… 소통·친절 강조
“따뜻한 응대로 시민 신뢰 회복”… 시 책임행정 강조

김해시가 시민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행정 창구인 행복민원실에서 공무원의 응대 품질을 높이기 위한 친절캠페인을 진행하며, 민원서비스의 기본인 ‘마지막 인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해시는 2일 오전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업무 시작 전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원실을 찾는 시민 누구나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응대를 받을 수 있도록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민원실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화와 대면 민원 응대에서의 태도 점검과 기본 인사 원칙을 다시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인사는 우리 시의 이미지’라는 주제로 ▲진심 어린 인사로 마무리하기 ▲추가 안내나 도움 제공하기 ▲마지막까지 경청하기 ▲상냥하고 밝은 태도로 긍정적 이미지 전달하기 등의 실천 다짐이 공유됐다.
김해시는 민원실을 “시민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행정의 첫 얼굴”로 규정하고, 민원인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따뜻한 민원행정을 위해 이 같은 친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창구이자 시정의 얼굴”이라며 “친절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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