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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화려한 막을 올린 축제는 8개분야 40여종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이 40만㎡의 연꽃의 향연을 즐겼으며, 궁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만끽하며,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부여를 찾아 세계역사도시 백제왕도의 넉넉한 인심을 얻어 갔다.
또한, 부여 특산품인 수박, 멜론, 딸기 등을 헤어작품으로 표현한 웰빙 굿뜨래 헤어쇼를 비롯 가무악극인 서동의노래, 흥겨운 음악과 액션 춤사위와 생동감 있게 연출되는 서동선화나이트 퍼레이드 등 관광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는 18일 주말에는 궁남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연꽃 시 낭송회를 비롯 사랑의 가야금 연주, MBC 축하공연 프로그램과 사랑의 우편함, 사랑의 언약판 만들기 등 체험행사, 서동길 320m에 서동왕자와 선화공주의 사랑의 빛거리, 서동왕자와 선화공주의 사랑 조형물 등 아름다운 궁남지의 야경과 다양한 연꽃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윽한 꽃향기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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