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촌재생 지원센터 주관 행사
캘리그라피·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2026년 변화·도약 의지 강조”

양산시가 도시와 농촌에서 추진해 온 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온 변화의 흐름을 재확인했다.
시는 지난달 28일 도시재생 및 농촌재생 사업 참여 주민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양산시 도시 및 농촌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가 주최하고 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가 주관해 한 해 동안 이어진 도시·농촌재생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공유회에서는 ‘사람은 가깝게, 변화는 뜨겁게’라는 비전 아래, 2026년 도시·농촌재생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추진 의지를 제시했다. 이어 도시 및 농촌재생사업 주요성과 발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지구별 성과물 전시, 주민동아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또한 도시 및 농촌재생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이 이뤄져 주민 참여자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추진 및 공동이용시설 사후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 도시·농촌재생 사업은 해마다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2026년에도 도시와 농촌 모두가 살기 좋은 양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농촌재생은 행정만의 일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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