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쏟아지는 폭우 피해 현장을
지난 15일부터 16까지 영암군에서는 총 222mm의 비가 내렸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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