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비가 멈춘 사이에 바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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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멈춘 사이... 손길이 바쁜^^^ | ||
지난 1991년부터 전통방식을 고집한 메주 등 장류생산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 마을은 16명의 부녀회원들이 콩 농사부터 장류가공생산까지 직접 생산으로 연 매출 5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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