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기업과 복지관이 손을 잡을 때 더 따뜻한 사회가 이뤄집니다”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국민의힘·용인6) 의원은 지난 18일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현대그린푸드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김장김치 배분 활동에 함께했다.
현대그린푸드와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는 지역 나눔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취약계층 1,000가구에 총 1만㎏의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에서는 대표적인 기업–복지관 연계 사회공헌 모델로 꼽힌다.
지 의원은 “지역의 기업과 복지관이 손을 잡을 때 더 따뜻한 사회가 이뤄집니다”라며 “지역사회 문제는 지역이 함께 풀어갈 때 가장 따뜻하고 가장 오래갑니다. 그동안 현대그린푸드와 수지노인복지관이 묵묵히 지역을 위해 힘써 온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지 의원은 또 “지역에는 오늘처럼 제 역할을 성실히 다하는 분들이 더 많이 조명받아야 한다”며 “도의원으로서 이런 나눔과 협력이 지역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고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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