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용인국민트롯·제2회 시니어 전국가요제 성황… 500여 명 모여 열기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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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용인국민트롯·제2회 시니어 전국가요제 성황… 500여 명 모여 열기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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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트롯대상 윤현수, 시니어대상 표미라 수상

지난 15일(토) 오후 1시 용인동백호수공원에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가 주최하고 ㈜에비수, (주)태종FD, 구성농협, 기흥농협, 에이스전자(주) 등에서 후원한 제4회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 와 제2회용인시니어전국가요제가 5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형적인 가을의 날씨속에서 진행된 이날 가요제는 지난1회 대상수상자 김범규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제4회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와 제2회 용인시니어전국가요제를 주최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 정우진 지회장은 환영사에서“이번 가요제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및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의 수상자들이 현재 많은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어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가요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위해 수고해주신 협회임원들과 예선,본선을 위해 멀리서 와주신 전국의 참가자분들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가요제 준비에 애써주신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 정우진지회장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자리를 계기로 노래를 통해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예전의 트롯이 우리에게 희망을 불어넣은 것처럼 제4회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와 제2회용인시니어전국가요제가 오늘 함께하신 분들게 잊지못할 추억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국가요제에서 음악평론가 우중식, 월드연예대상조직위원장 안병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사무총장 김용섭,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실용음악학과장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날 수상자는 국민트롯전국가요제 대상에는 후를 부른 윤현수(충남, 33세), 시니어전국가요제 대상은 사랑은생명의꽃을 부른 표미라(용인, 60세) 외 시니어6명, 국민트롯 6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대상에는 2백 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가수인증서 등이 수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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