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자기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학교 구성원 인식 개선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 취약(당뇨·희귀 질환·비만)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초·중·고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건강 취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건강하고 포용적인 학교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내용은 △당뇨·비만·희귀 질환의 이해 △응급상황 대처 및 자기관리 방법 △건강 취약 친구 돕기와 공감 실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등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올해 도내 모든 학교에서 건강 취약 학생 인식개선 교육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교육을 통해 학생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 취약 학생을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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