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시의회 시민소통방에서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20일 개회하는 정례회를 앞두고 2026년도 주요 예산사업과 부서별 현안을 사전 점검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집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도 예산안 주요 사업 설명 △현안 과제 질의응답 △향후 정책 방향 논의 등을 진행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정례회를 앞두고 사전 소통을 통해 예산안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며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시민의 눈높이로 꼼꼼히 살피겠다. 시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향후에도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보건·환경 분야 현안 해결과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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