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소비자농업·농촌교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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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소비자농업·농촌교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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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

^^^▲ 예담유치원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전통떡만들기 체험활동에 열중이다
ⓒ 백용인^^^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도시 어린이와 소비자들을 초청해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알리는 소비자농업·농촌교실(소비자반)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처음 실시된 지난 6월 27일에는 광주광역시 풍암동 예담유치원 어린이와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과 자연을 소재로 한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 가공실에서 전통떡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직접 실습하면서 우리음식의 우수성과 재미를 한껏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불교 영산성지와 옥당박물관을 견학하면서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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