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등 시민 체감형 의정 인정받아
지역 혁신 행정 모델 제시… 김해시 의정 위상 높여
정치·지자체·문화 등 9개 분야 시상, 김해의회도 영예

김대식 국회의원(부산 사상구)과 이미애 시의원(김해시의회 운영위원장)이 ‘2025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정치·지방자치·경제·문화 등 9개 분야에서 5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애 의원은 스마트폰 안전관리시스템 시범 도입 등 시민 체감형 안전정책을 주도하며 지역 혁신 의정을 펼친 공로로 지방자치 부문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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