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지난 4일 오후 4시 평촌 학원가 일대에서 기업인과 청소년, 시민이 함께하는 ‘5대 폭력(학교·성·가정·직장·사이버)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직장 내 폭력, 사이버폭력 등 사회 전반의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양시 진흥원 임직원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과 청소년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폭력의 심각성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폭력 예방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존중과 배려가 공존하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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