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3일 오후 5시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소관 부서와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6년 주요 사업과 제2차 정례회(10일 개회) 부의안건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문화복지위원과 시 집행부 국·소·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각 부서로부터 조례안과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받고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에는 △부서별 조례 제·개정안 △동백평생학습관 개관 △학교 복합시설 확충 △‘용인 당일 관광’ 상품화 △AI 교구를 활용한 영유아 놀이터 조성 △보정·신봉동 도서관 개관 등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상 진척도와 예산·일정 관리, 시민 체감효과 등을 질의하며 실효성 있는 이행계획을 주문했다. 또한 부서별 추진 노고를 격려하고 정례회 심의 과정에서 보완점을 점검하기로 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문화와 복지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지표”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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