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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용포항시부시장과 찰스배니스터 귀넷카운티의회 의장이 교류협정을 체결한 뒤 양도시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윤정용 포항시 부시장 귀넷카운티 의회 찰스 배니스터 의장은 1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양도시간 상호 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윤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귀넷 카운티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훌륭한 교육시스템, 탄탄한 경제여건을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꼽히고 있다.”며 “영일만항 개항과 자유 무역지역 지정 등으로 환동해 경제권 중심 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우리 포항시와 활발한 교류를 맺어 양 도시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말했다.
귀넷 카운티는 미국 동남부 조지아주 교외지역에 위치해있으면서 애틀란타에서 대중 교통편으로 30분 정도 걸리는 도시로 인구 79만 명이 살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 한인타운이 가장 잘 조성돼 있다. 지역 경제 상당부분을 한인이 장악할 정도로 한인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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