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출신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커플 패딩을 맞춰 입고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이서는 최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사진과 함께 공유했으며, 두 사람의 모델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이서는 화이트 컬러의 패딩을, 전진은 라이트 카키 컬러를 선택해 커플룩을 완성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커플로 입으니 괜히 더 따뜻하고 기분까지 포근해져서 너무 좋다”며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와 함께 여전한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류이서와 전진은 큰 키와 작은 얼굴의 이상적인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패션 센스까지 뛰어나다는 평가 속에 팬들은 “두 분 진짜 모델 같아요”, “패딩 스타일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해 현재 결혼 6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2세 계획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기쁨을 전한 바 있으며, 이번 공개된 일상에서도 부부의 돈독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앞으로의 근황에도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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