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대운하 임기내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李 대통령, 대운하 임기내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대강 살리기, 투입 예산의 몇십

^^^▲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이라며 “정부에서는 그걸 연결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고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아침 7시 45분 KBS1라디오 등을 통해 방송된 제18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운하가 필요하다는 제 믿음에는 지금도 변화가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렇다고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강을 이대로 둘 수는 결코 없다”면서 “잠실과 김포에 보를 세우고, 수량을 늘리고, 오염원을 차단하고, 강 주변을 정비하면서 지금의 한강이 된 것이다. 4대강 살리기도 바로 그런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물도 풍부하게 확보하고, 수질도 개선하고, 생태 환경과 문화도 살리면서 국토의 젖줄인 강의 부가가치도 높이면, 투입되는 예산의 몇십배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회복 전망과 관련 이 대통령은 “실제 회복이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서민생활이 나아지는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며 “하반기에는 경제를 제 궤도에 올리고 서민생활을 더더욱 열심히 챙길 각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국민의 의견을 차례로 소개한 뒤 “제안한 대로 벌점 등으로 면허가 취소된 생계형 직업 운전자들에 대해서는 특별 사면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며 “그렇지만 제 임기중 일어난 사회지도층의 권력형 부정과 불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차례 밝힌 대로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그박 2009-06-29 13:03:27
박희태가 "신747"을 들고 나왔네

안그러니? 2009-06-29 13:00:49
대통령은 안한다고 하는데 자꾸

ㅋㅋㅋ 2009-06-29 12:58:43
누가 믿나 안믿나 여론조사 한

누가 믿어? 2009-06-29 12:56:56
저놈의 주둥아리 "한다안한다한

정보 2009-06-29 12:38:10
입만 뻥끗하면 사기치는 신사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