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의 새끼사랑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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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의 새끼사랑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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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백로 집단 서식지

^^^▲ 모이를 주는 어미 백로
ⓒ 박찬^^^
전북 임실군 임실읍에 위치한 백로 왜가리 집단 서식처는 갓 태어난 백로와 왜가리 새끼들의 울음소리와 이 새끼들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먹이를 나르는 어미들의 날갯짓이 소란스럽다.

주민들에 의하면 "해마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수백 마리의 백로와 왜가리가 찾아와 새끼를 친 후 새끼가 성장할 때까지 먹이를 물어다 주고 보살핀다"고 말했다.

또한 집단 서식하는 이곳에 수백마리의 백로가 서식하는 바람에 서식지 주변은 배설물과 그 울음소리에 따르는 피해도 심각한 편이라고 한다.

^^^▲ 새끼 백로의 장난
ⓒ 박찬^^^
^^^▲ 백로의 새끼 사랑
ⓒ 박찬^^^
^^^▲ 백로 가족
ⓒ 박찬^^^
^^^▲ 백로 새끼들의 재롱을 보고 있는
ⓒ 박찬^^^
^^^▲ 모이를 물고 돌아 온 어미
ⓒ 박찬^^^
^^^▲ 행여 더울까봐 그늘을 만들어 주
ⓒ 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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