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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단지 출연연구기관들이 4대강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대덕단지 내 10개 출연연은 지난 16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에서 모임을 갖고 ‘출연연 4대강 기술지원단’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
이들은 각자 보유하고 있는 연구 역량과 기술을 활용,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하천 속 지형이나 수중구조물의 안전 등을 손쉽게 파악하고 점검하기 위해 물고기형 소형 무인로봇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화학연구소, 기계연구원 등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고도 막여과기술, 마이크로·나노버블 활용 수질정화기술 같은 첨단기술을 4대강 살리기에 적용키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센서, 로봇,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등 첨단기술을 4대강 살리기에 적용함으로써 새로운 산업 분야가 창출되고 이를 계기로 국내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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