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馬산업 육성을 위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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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馬산업 육성을 위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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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마필관련 주요인사등이 참

^^^▲ 제주 馬산업센터 조감도
ⓒ 뉴스타운 양지훈^^^
제주특별자치도와 농업회사법인 제주馬산업주식회사는 감귤을 대체할, 제주의 신성장동력으로 나아갈 馬산업의 근간을 이룰 馬산업 센터 구축 기공식이 오는 19일.10시 애월읍 장전공동목장 사업장 현지에서 거행된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아래 농업회사법인 제주 馬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강대평)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외 마필관련 주요인사등이 참석하여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돋음하기 위한 제주 馬산업센터 구축 “첫삽”을 뜨게 될 것이다.

馬산업 컨트롤센터는 『제주마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공동목장내 부지28,180㎡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금년도 말까지 1,615백만원(국비646, 도비912, 자부담57.5)을 투자하여 지상2층 895.78㎡의 건축물에 말관련 제품의 홍보전시 및 판매장, 자료실, 다용도실, 사무실, 회의장, 교육장등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구축하는 컨트롤센터 주변은 제주경마공원, 장전공동목장 조련시설, 웅지리조트 승마클럽등 마산업관련 기관·시설들이 있어 馬벨트화가 가능한 곳으로서 향후 제주 마필산업을 선도해 나갈 선도기지로 자리잡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馬클러스터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지역농업 육성계획에 의거 제주특별자치도와 학계, 연구기관 등 각고의 노력 끝에 2007년 12월 전국의 22개 사업단 중 유일하게 제주도에서는 마필을 주제로 연구소 주도형으로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유치된 사업으로 産·學·硏·官이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제주의 마필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시키려고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내에 馬클러스터사업단을 조직하였고 홍보시스템 및 Academy운영등 네트워킹 구축과 통합브랜드 개발, Sport Horse 육성, 마필제품개발 등 연구형 사업을 전개하여 왔었다.

또한 정부에서는 전국의 클러스터 사업단에 대하여 사업기간 종료 후에도 사업의 연속성 확보와 정부지원에 의한 인프라 구축으로 수익성 창출을 기한다는 법인화 방침에 따라 금년 2월에 농업회사법인 제주 馬산업주식회사를 발족하게 되었다.

馬클러스터사업단 관계자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조직 명칭이 변경 되었지만, 마필관련인이 결집 된 馬산업 공동체 형성 및 공동사업장 구축운영등 명실상부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 보호 할 수 있는, 말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도내를 포함하여 도외 어느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항상 개방하여 사업을 전개하여 나갈 계획이다"라몀서 "경마ㆍ승마ㆍ마육의 3대축으로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기공식행사 장소 위치도
ⓒ 뉴스타운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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