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 광주시의회가 오는 21일(화)부터 27일(월)까지 7일간 제320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8건, 의회규칙안 1건, 동의안 7건, 공유재산 관리안 2건, 출연안 4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시정 전반의 조치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임시회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 등이 처리된다. 오전에는 특별위원회가 위원장·부위원장 선출과 활동계획서 채택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22~23일에는 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진다. 특별위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의 조치결과를 점검하고 효율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관련 회의록·절차는 의회 규정에 근거해 운영된다.
24일에는 행정복지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가 각각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하고, 오후 3시 특별위원회에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이 예정돼 있다. 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시정 운영의 투명성·신뢰성 제고와 체감형 행정 개선에 방점을 두겠다는 입장이다.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승인과 함께 각 상임위 심사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가 마무리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