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6. 1부터 사업이 시작된 이래 6. 10(수) 현재 1일 2,495명(연인원 19,960명)이 참여하는 등 당초 1일 목표인 2,310명을 훨씬 웃돌고 있는데 비율로는 108%에 해당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 사업을 지역경제 회복은 물론 주민숙원사업 해소 및 지역경쟁력의 강화의 계기로 삼을 예정인데 신흥 관광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올레코스 13개소에 대하여 50명에 302백만원을 투입하여 조망권 확보, 개민들레 등 유해식물 제거 및 유익수종 식재 등으로 올레코스 정비에 나서고 있고,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분야에도 희망근로인력 200명을 투입하여 일정별로 열매따기, 열매솎기 및 수상선과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감귤안정생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밖에도 공중화장실 개선 사업, 옥외광고물 일제정비 사업 등 총 34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방학 철에는 대학생의 전공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커리어를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전공 Career 개발사업'을 희망근로 사업으로 시행할 예정으로 6. 2.부터 ~ 6. 11.까지 각 대학별로 모집 중에 있으며 초․중․고 학습 도우미외 10개 분야에 150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주거환경 취약지역 동네마당 조성 사업'으로 제주시 2개소와 서귀포시 1개소에 423명․3,517백만원을 투입하여 생활지원시설 및 건강체험관을 조성할 예정이고, '공장밀집지역 진입로 및 환경정비 사업'으로 금능 및 대정농공단지에 336백만원․37명을 투입하여 진입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희망근로의 참여자의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각 읍면동 별로 참여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내용별로 안전수칙을 이수토록 하는 등 희망근로 참여자의 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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