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대량생산 앞두고 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테라리소스, 대량생산 앞두고 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540톤의 생산원유 저장탱크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대표 유한서)가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매장량의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앞두고 생산원유의 저장탱크를 대폭증설하기로 하였다.

현재 빈카유전은 30톤저장탱크와 110톤저장탱크 등 2개의 저장탱크를 보유중이다. 하지만이번에 200톤 저장탱크 2기를 추가로 확대증설하여 4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탱크를 증설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총 540톤의 생산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저장탱크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테라리서스측은 빈카유전 반경 2km내에 위치하고 있는 러시아지방정부기업인 바쉬네트프사로부터 2,0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탱크의 구입도 고려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본격적인 대량생산의을 위해 추가적인 저장탱크의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이 테라리소스측 설명이다.

현재 러시아 켈리스사로부터 개발계획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는 테라리소스는 컨설팅결과가 나오는 즉시 대량생산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하고 바로 생산정 설치에 들어가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