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SW전문기업 ㈜인프라웨어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시행하는 「DTV 기반의 크로스 미디어 서비스 송출 플랫폼 기술개발」의 주관사로 선정되었다. 이번 기술개발에는 ETRI를 비롯하여 국내 지상파 방송사인 KBS, MBC, SBS, EBS가 모두 참여하게 되며, 총 개발비는 120억 원 규모이다. 개발기간은 3년이다.
국내 지상파 방송사(KBS, MBC, SBS, EBS)들은 IPTV 및 CATV의 양방향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한 지상파 TV용 양방향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의해 인프라웨어에 금번 솔루션 개발을 요청하였다.
이로써 인프라웨어는 현재 IPTV 및 CATV 용 솔루션에 이어 지상파 TV용 솔루션까지 개발 • 상용화 예정임에 따라, 방송 양뱡향 솔루션 시장 100%를 석권하게 되었다.인프라웨어와 ETRI는 지상파 TV용 솔루션과 송출 System을 개발하게 되며, KBS, MBC 등의 지상파 방송사들은 컨텐트를 개발한다.이제 일반 지상파 시청자들도 단말 종류에 상관없이 언제•어디서나 다양한 방송 컨텐트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단순 시청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다.
인프라웨어 측은 이번 지상파 TV용 솔루션 개발의 주관사로 선정됨에 따라, 기존 IPTV와 CATV등 방송용 솔루션의 제품 성능 및 안정성이 다시 한번 인증되었으며, 이번 신규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 및 사업의 범위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프라웨어의 방송용 솔루션(PolarisTM TV Browser, PolarisTM Middleware)은 현재 3대 IPTV사업자인 SK브로드앤TV, KT메가TV, myLGtv에 모두 공급•상용화 되고 있다. 국내 IPTV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100%이다. 또한 미주 Cable 시장뿐 아니라 포르투갈,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IPTV 시장을 통해 상용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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