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하자는 건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대체 뭐하자는 건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운하의 헛된 꿈은 얼른깨야,,,

^^^▲ 이명박 대통령^^^
국민과 소통의 부재에 대한 사과는 쇼였단말인가?

광우병 쇠고기 파동으로인한 촛불시위에 겁먹어 이젠 원천봉쇄로 일관하는 이명박 정부. 1년이나 지난시간동안 오직 전경들 내몰아 국민 구타하고 잡아다 넣을 생각밖에 안했는지...

박근혜 전대표를 비롯한 친박의원들과의 소통도 못하는데 큰 기대를 한게 오산이었나 보다. 대운하! 아니 4대강 살리기란 미명아래 자행되는 4대강 환경파괴에 앞장서는 저의가 무엇인가?

떠도는 말처럼 강줄기 주변에 측근들이 땅이 많아 한몫 크게 해주려고 한다는 국민들도 상당수 있다.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 안한다고 한 것은 지나가는 태풍 잠시 피하고자 숨었던거 아닌가. 누가봐도 뻔한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살리기로 이름만 살짝 바꾼채 대한민국의 젖줄인 4대강을 무자비하게 파헤치려고 하는 것은 후손에 대한 죄악이다.

대운하! 도대체 뭐하자는 건가?

찬성하는 일부 국민들 몇몇 모아 놓고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목소리는 아에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게 소통이라면 눈감고 아웅하는 짓이다.

사업예산비 22조원 이 엄청난 돈을 갖고 콘크리트 강줄기 만들고자 하는데 후손들에게 자신있게 아름다운 강을 물려주는 것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나?

사전 예비조사도 제대로 시행하지도 않고 대규모사업을 불과 2년여에 완공하겠다는 것은 졸속행정의 표본이랄 수 밖에 없다.

구멍가게 하나를 차리더라도 주변의 상권과 사람들의 통행등을 감안해야 망하지 않는다. 국책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주먹구구식의 시행은 22조라는 돈을 넘어서 얼마의 돈이 추가 될지도 모르는 것이고 자연은 자연대로 파괴되어 회복 불능일 수 있다.

이명박 정부가 그리 자신하던 대운하 공약에 무수한 헛점들이 드러나니 슬쩍 이름만 바꾸는 졸속행정으로 대한민국의 환경파괴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운하의 헛된 꿈은 얼른 깨야 한다. 경제살리기에 일자리 창출이라면 국민대다수가 건설현장의 일꾼으로 가야 하나?

미래를 향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일으킬 생각은 안하고 7,80년대 콘크리크 사업에만 몰두하는 한 이나라의 미래는 어두울 수 밖에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좀 두고 봅시다 2009-06-10 22:23:20
뽑았으면 끝까지 좀 두고 보자구

뉴스타운 2009-06-10 22:24:24
질적으로 우수한 기사를 쓰면 안

민초 2009-06-11 11:45:27
논에 잡초는 얼른뽑아내야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