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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자원봉사차원의 자문위원 선임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안전점검시에는 관계공무원 및 일반시민이 함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4일을 안전상담의 날로 운영하는 등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안전현안에 대한 자문을 해 주고 있어 안전에 중요한 자리를 하고 있다.
또한 매월 4일을 안전상담의 날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 취약계층 시설물 안전점검과 이상시 교체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반기에는 강경 무궁화연립 외 9개소에 대해 안전검검을 실시하였으며 설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논산역에서 실시하였고, 논산딸기축제장 안전관리 근무도 실시했다.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과 수선 활동도 빠지지 않고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85가구를 상반기 중 하였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832가구가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논산시 기초생활수급자수가 3,963가구로 그중 21%가 수혜를 받았으며, 2000년 11월 재난관리 민간기술자문단으로 발족한 이래 2005년 6월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구성 위촉과 함께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설립 초기 때 보다 두드러진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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