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0주년 앞두고 아내 서하얀과 리마인드 웨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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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0주년 앞두고 아내 서하얀과 리마인드 웨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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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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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10주년을 앞두고 아내 서하얀과 함께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추억을 되새겼다. 그는 SNS를 통해 "곧 10주년을 앞두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기록이 쌓여 만들어진 오늘의 우리"라는 감성적인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창정과 서하얀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자연스럽고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결혼 초기의 추억을 되살리며 진심 어린 감정을 사진에 담아냈고, 이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한 부부로서의 깊은 유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임창정은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함께한 김보하 대표와 촬영팀에게도 감사를 전하며 "결혼의 첫 단추도 함께 리마인드 웨딩 촬영도 함께 해준 김보하 대표님! 그리고 촬영 함께 도움 주신 모든 팀들.. 큰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재혼으로 전처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두고 있어 현재 다섯 아들을 아내와 함께 양육하며 가족의 따뜻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크루즈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때도 아내 서하얀과 함께한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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