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과 사랑이 묻어나는 집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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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사랑이 묻어나는 집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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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 김영환 집배원
ⓒ 뉴스타운 주석산^^^
5월 가정의 달이 지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가정의 달 봉사의 정신과 어르신께 대한 사랑이 넘치는 집배원이 있어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우리에게 희망과 사랑의 빛이 되고 있다.

논산 황산벌 지역 양촌 배달을 담당하는 논산연산우체국 김영환 집배원의 성행 사랑이야기가 지역 어르신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남모르게 봉사하는 아름다움이 전해졌다.

집배원 경력 16년 동안 각가지 밝은 소식과 어려운 일도 많았을 세월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족이 그리운 어르신께 따뜻한 미소와 손길로 기쁨을 주기도 한 김 집배원 5월 어버이날 작은 금액이지만 정성을 가득 담은 봉투를 마련하여 배달지역 독거노인과 마을 경로당에 적은 돈이나 오늘 하루라도 즐겁게 지내시도록 카네이션과 함께 매년 전달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김영환 집배원은 직장 낚시회 회장으로 매달 지역 소류지를 출조 하여 즐기는 손맛 놓아주는 미덕과 주변 청소봉사를 하고 있어 논산우체국 낚우회 회원들을 보는 지역 주민의 칭찬이 번지게 하는 선두에 있기도 하다.

화재현장에서 김집배원 덕에 무사히 구출되신 홍금례 할머니는 집배원이 구해주질 않았다면 하는 생각에 놀라고,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항상 어른공경과 밝은 웃음으로 돌아 댕기는 영환이가 있어 좋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주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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