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문화관광창의 포럼은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를 기념, 연결하여 열리는 문화국제행사로 “문화관광에서 창의관광으로 - 도전과 기회 그리고 가능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문화와 관광분야 세계 석학들이 자리를 함께 하게 된다.
국가외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창의산업(creative industry)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제주선언’으로 구체화하고 그 실천을 다짐하게 된다.
아시아·태평양 문화관광창의 포럼은 ‘09.6.3(수) 18:00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본 일정이 시작된. 오는 4일 오전 10시에 개회식이 있으며, 송재호 조직위원장이 개회사와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환영사가 있게 된다.
10:30분에 기조연설로 프란세스코 프랜잘리 세계관광기구 전 사무총장의 21세기 창의와 관광이라는 주제로 있게 되고, 11:10~12:30분까지 관광개발의 궤도, 문화관광성장동력으로써의 창의, 상상력으로 생명관광시대를 향하여라는 분야별 주제발표가 있다.
14:00~18:00까지 패널라운드 A, B와, 제주라운드로서 제주관광과 창의산업의 접목에 관한 포괄적 논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가한 패널 들이 집중토의를 벌인다.
또한 제주 세션에서는 제주지역 문화관광에 있어서 창의산업 접목에 관한 구체적 논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의를 하게 된다.
6월 5일 10시에 파이널 라운드에서 문화관광에서 창의관광으로, 도전과 기회 그리고 가능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의를 벌이고 11시경에 제주선언문을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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