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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
우리는 일상에서 "밥값 좀 하라"든가 "나이 값도 못 한다"는 얘기를 흔히 듣는다. '밥값' 이라는 것은 제 구실과 역할을 제대로 하라는 뜻이요 '나이 값' 이라는 것은 대체로 체통이라도 지키라는 의미로 쓰인다.
그렇다면 대한민국헌법 제67조에 의해서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로 선출 된 대통령에게 국민 주권행사의 결과인 '표(票)값'을 하라는 게 맞을 것 같다.
지난 몇 번의 대선에서 당선자와 차점자 간 표 차이를 보면 1997년 12월에는 김대중이 이회창을 불과 39만 557표 차이로 누르고 15대 대통령에 당선 됐고, 2002년 12월에는 노무현이 이회창보다 57만 980표를 더 얻어 16대 대통령이 되었다.
한편, 2007년 12월 19일 17대 대선에서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친북세력연합 후보 정동영을 5백31만 7천 708 표라는 압도적 차이로 패퇴시킴으로서 '친북정권연장'을 노리던 김정일-김대중-노무현 반역세력을 패닉상태로 몰아넣었다.
이명박이 얻은 5백31만여 표 차이는 김대중이 얻은 39만여 표차에 비하면 14배 가까운 표차이며 노무현이 만든 57만여 표 차이에 비해도 10배에 가까운 표차이며 김대중과 노무현 양 친북정권의 표차를 합한 96만여 표와 비교해도 5.5배를 넘는 국민적 요구와 여망이 담긴 엄청난 '票差'다.
그런데 39만 표 차이로 당선 된 김대중은 제2건국위원회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건국역사와 정통성을 부정하고 '한반도기 공식화'로 대한민국 정체성을 파괴하고 미전향장기수를 63명이나 북송과 밀입북자 및 고정간첩 무더기 사면으로 김정일의 환심을 사기에 급급했다.
김대중은 민화협을 만들어 핵 개발 뒷돈 '퍼주기 창구'를 개설하는 한편, 현대를 내세워 금강산관광사업으로 대북 $ 송금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6.15반역선언으로 '연방제'로 가기위한 징검다리를 놓고 8.11 남북언론합의서를 만들어 대한민국 언론을 북에 투항 시켰다.
그러면서 김대중이 못 다한 국가보안법폐지와 '우파언론 죽이기' 적임자로 노무현을 간택하여 김대업 병풍조작에 전자개표의혹까지 더해가면서 '여중생사망 반미촛불광란'으로 이회창에게 57만여 표를 이김으로서 친북정권 10년 연장에 성공 했다.
57만 표차로 이긴 노무현은 '4대악법'을 통해서 외국 언론으로부터 '김정일이 하고 싶은 더러운 일을 간첩보다 더 잘한다'는 칭찬(?)을 들어가면서 연합사해체결정에 이어 '主敵槪念'을 폐기하고 공단사업을 빙자해 개성-문산-서울 南侵路까지 열어 주는 반역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다.
노무현은 그도 부족했음인지 대한민국 국부를 송두리째 퍼주기로 한 '10.4합의' 1주년 기념연설에서 "국제회의에서 북한을 비난하는 발언이 나오면 사리를 밝혀 북한을 변론했고, 개별 정상회담에서도 한 시간 이상 북한을 변론한 적도 있다."고 하여 김정일의 대리인이나 변호인 행세를 해 왔음을 자백하기도 했다.
김대중에게 더 준 39만 표와 노무현에게 더 보태준 57만 표를 합하여 96만 표가 친북반역좌파정권 잃어버린 10년을 만들어 주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그에 반하여 이명박에게 애국시민들이 "잃어버린10년"을 확실하게 되찾아 달라고 金.盧 두 정권을 합친 표차보다 무려 5.5배나 되는 '5백31만7천708표차'의 승리를 안겨 준 뜻은 무엇으로도 설명이 안 되리만큼 무거운 것이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票값'으로 보답해야 할 때이다. 국민이 이명박으로부터 받아 내고자 하는 票값은 747이나 4대강 개발이 아니라 金.盧 양 정권이 짓밟아 쓰러트린 자유 대한민국을 '제자리에 바로 세워 달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김대중 노무현이 김정일과 내통 야합하여 합작으로 만든 '赤化 로드맵'인 6.15반역선언, 8.11언론항복문서, 10.4 퍼주기 합의서를 폐기하는 것이 이명박에게 표에 대한 보답과 애국의 출발점이 돼야 했음에도 15개월을 허송해 버리고 말았으나 이제라도 늦지는 않았다.
이런 토대 위에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김정운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절대충성 무조건 복종' 만 되 뇌이면서 대한민국 파괴에 혈안이 돼 있는 노동당의 사상적 식민지, 김정일의 세습노예 친북반역투항세력 촛불폭도를 남김없이 색출 처단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양인은 둘이 합쳐서 96만 표 차이를 가지고 10년 만에 대한민국 사회를 친북반미 용공(容共) 사회로 바꿔놓고 연방제적화혁명의 길을 닦았다.
5백 31만 7천 708표 차이로 이긴 李 대통령은 최소 한 임기 내에 흐트러진 한미동맹 복원과 강력한 안보태세 구축으로 北 핵위협 제거는 물론 김정일 살인폭압독재를 종식시킬 책무만큼은 완수해야 하는 것이다.
이명박은 대한민국을 정상 국가로 시급히 되돌려 놓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촛불폭도에 겁을 먹고 해머 폭력과 전기톱 난동에 기가 죽어 "허송세월 2년"을 보내고 말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더욱 분발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스스로 진보를 자처하며 '아침이슬' 운동가요의 추억에 젖어 '살인마'라는 비난과 저주를 들어가면서까지 단 한 표도 보탠바 없는 친북반미 촛불폭도 편에 머뭇거린다면 이는 대한민국과 헌법에 대한 도전이자 票에 대한 배신이다.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좌익척결, 반역세력말살'로 아스팔트에서 피를흘려가며 표를 몰아 준 애국우익 시민 편에 서서 '대한민국에 충성하고 票값을 치를 때'이다. 더 늦는다면 그때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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