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초등학교(교장 양재홍)는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 및 동기 유발로 책 읽는 습관을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기본학습능력 신장 및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자정보도서실을 지난 6월 개관했다.
학교측에 따르면 개관 이후 2주 동안은 점심시간과 방과후 이용 학생 수가 매일 평균 300여명 이상이 이용해 줄을 서서 장시간 기다려야 해야하는 불편함도 감수하고 있다는 것.
이에따라 학교측에서는 1학기 종업식에서 한 달 동안 도서실을 자주 이용한 학생(각 학년 우수학생 3명), 다 대출 학반(6개 학반), 다 대출 학생(각 학년 우수 학생 3명)에 대한 시상을 했고 학년별 필독 도서 25권을 포함한 50권의 도서를 읽으면 해당 단계의 독서인증증을 주는 독서인증제 및 독서장사제도 등을 실시해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촉진하고 있다.
한편 전자정보도서실 개관에 앞서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 흥미있고 유익한 장서를 확보했으며 대출·반납이 가능한 시스템을 완료 와 더불어 e-book 설치 및 여러 가지 보상제 마련 등 완벽한 준비를 갖추었다.
또한 학부모 명예사서교사 및 5, 6학년 독서지도위원들의 자원 봉사는 성공적인 전자정보도서실 운영의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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