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 주재 '추석 연휴 시민 안전위한 종합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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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주재 '추석 연휴 시민 안전위한 종합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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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시는 모든 행정력 집중"
방세환 광주시장 주재 '추석 연휴 시민 안전위한 종합대책회의' 개최 모습. /광주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광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22일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계획을 점검하는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해 추석 연휴 종합 상황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도로 교통 안전, 응급의료 대응 등 주요 분야 대책을 중심으로 점검이 진행됐다.

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재난과 수송, 보건의료, 청소 등 9개 반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방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종합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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