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 ICC 제주 3층 삼다홀에서 도 과장급 이상 간부 및 범 도민회지원위원회 회장단 및 분과위원장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운용계획 등 성공적 개최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고, 당일 특별정상회의 개최 지원을 위한 현장운용체제 구축을 위하여 ICC 제주에서 제주준비기획단 현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정상회의 개최의 성공적 개최의지를 다졌다.
그동안 제주도에서는 ICC 제주 회의환경 개선, 아세안 회원국 거리 조성, 환영 시설물 설치, 대대적인 범도민 환영분위기 조성, 회의진행 및 경호안전 활동 지원을 추진하고, 문화관광 부대행사로 제주국제 문화관광 EXPO, 제주전통민속축제, 아시아·태평양 문화관광창의 포럼, 관광코스 운영 등 환영행사 준비에 주력해 왔다.
특히, 도민역량 결집을 위하여 범도민지원위원회(위원장 부만근)를 중심으로 읍면동 사업설명회 개최(10회, 2000여명), 범도민 실천결의대회(6회), 지역별 단체별 캠페인 및 선도활동(111회)을 하고, 손님맞이 활동전개를 위하여 외국어통역서비스 택시운전자 모집 및 교육(102명), 위생업자 종사자교육 및 환경개선 활동(30회, 10,618명), 지역·단체별 친절교육 및 캠페인 활동 전개(102회, 34,000명)을 전개 하였다.
향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실질적인 현장운용 체제를 바탕으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외부에 노출된 환영시설물 등에 대해서는 파손여부 등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거리 환영 및 각종 부대행사에 제주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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