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세계에서 가장 얇은 LCD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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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세계에서 가장 얇은 LCD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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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5.9mm, 무게 6.1/7.3kg 획

^^^▲ 한 도우미 모델이 세계 최소 두
ⓒ Newstown^^^
LGD(엘지 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선보인 세계 최소두께의 패널은 연필보다도 얇은 5.9mm에 불과하다.

엘지 디스플레이는 “텔레비전(TV)의 테두리에만 LED(light emitting diode)백라이트(backlight system)를 채용하는 에지형 방식을 적용한 이 패널은 빛의 경로를 바꿔주는 도광판의 두께를 절반 이하로 줄였으며, 무게도 기존에 형광등 램프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제품에 비해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LGD 측은 “이번 5.9mm LCD TV용 패널 개발로 화질에 중점을 둔 직하형 방식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강조한 에지형 LED 백라이트 분야에서도 앞선 기술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이 패널의 넓이는 42인치 혹은 47인치이며 무게는 6.1kg과 7.3kg으로 기존 패널 무게의 절반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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