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빈카사 지분인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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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빈카사 지분인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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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전의 지분 70%의 소유를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대표 유한서)가 빈카사의 지분인수대금 중 430만 달러를 마지막으로 지급하여 인수대금 2,520만 달러의 지급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러시아연방정부승인 매장량을 보유한 서쪽광구에서만 약 6조원, 현재시추중인 동쪽광구의 예상매장량까지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는다면 약 13조6천억의 매출규모가 예상되는 대형유전의 지분 70%의 소유를 국내 민간기업이 완료한 것이다.

한편 테라리소스는 2007년 빈카사의 지분인수후 시추성공여부에 따라 인수자금 분할지급, 2008년 4월 바쉬코르토스탄공화국으로부터 3,600만배럴의 매장량승인,2009년 3월에는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8,350만배럴의 매장량을 승인받았을뿐만 아니라 2009년 4월에는 가채매장량 15,000천톤 (1억1천만배럴)이 예상되는 동쪽광구의 첫시추에도 성공하여 지난 29일 서쪽광구의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위한 생산개발을 위한 러시아 Kelis Consulting사와 자문계약을 체결하는등 단계별로 차근차근 자원개발 사업을 진행해와 자원개발사업의 결실을 맺을 계획이고 최근 배럴당 60달러를 육박하는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매장량가치가 증가되어 자금조달을 포함한 자원개발사업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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