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기술력향상사업을 통하여 3D 화질평가방법 및 고화질/초슬림/친환경 디스플레이 국제표준화 사업을 지원하여 차세대 디스플레이 표준선점 및 지속적 세계시장 선점 견인하겠다고 하였다.( LCD(액정디스플레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3D(3차원 입체영상), LED BLU (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유닛),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LCD TV용 후면광원 모듈인 LED BLU의 로컬디밍(국부밝기 미세조절) 기술적용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LED BLU의 전기․광학적 측정방법”을 한국이 최초로 제안하여 이 분야에서 표준과 기술을 선도 할 것" 이라고 하였다.
LED를 백라이트에 적용한 LCD TV는 기존의 형광램프를 백라이트에 적용한 LCD TV보다 초슬림․친환경, 소비전력 절감(41% 70 W) 및 색재현성 등의 성능 우수하다.
국제표준기구의 디스플레이 기술위원회(IEC TC 110)에 제안한 국제표준이 제정될 경우, 국내에서는 약 289만달러, 글로벌마켓에서는 약 714만달러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LCD 대비 소비전력 30% 절감, 초고화질 동영상 구현,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 등의 장점을 가지는 OLED디스플레이에서 한국은 국제표준기구 분과위원장(전자부품연 이정노센터장) 수임과 IEC 제정 6종 중 3종을 제안하며 글로벌스탠더드를 선도하였다.
한국이 신규(NP) 제안한 'OLED의 품목규격'과 '환경신뢰성'등 2종을 년말까지 IEC 제정 완료함으로 우리 생산업체들의 품질관리 비용절감 및 제품신뢰성을 확보하였다.
휴대폰에 능동형 OLED패널을 장착하고 있는 우리업체는 금년 2월 “OLED의 기계적 내구성 시험방법”을 국제표준 신규제안함으로 글로벌스탠더드 선도 및 세계시장 선점 견인 할 것으로 예상된다.
2D에서 3D 입체영상, 붙박이형 시청기기에서 이동성 및 내수성이 우수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 디스플레이분야에서도 한국은 무안경식 3D 디스플레이 화질평가에 대한 국제표준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IEC TC 110 서울총회(‘08.10월)에서 한국은 NP제안과 함께 3D 작업반(WG) 신설을 제안하여 참가국의 긍정적 의견을 수렴하였다.
'3D 디스플레이 측정방법'의 한국 NP제안이 채택되어, 무안경식 3D 디스플레이 화질평가에 대한 국제표준 제정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IT와 함께 친환경 기술의 요구로 그린디스플레이 제품개발에 따라 그린스탠더드가 향후 기술표준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LED TV, OLED, 3D, 플렉시블 등 차세대 그린디스플레이에 대한 각국의 기술개발이 치열해짐에 따라 우리기술의 표준우위를 통한 신기술시장 선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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