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씨는 올 1분기 매출 20억3천 만원, 영업손실 4억6천 만원, 당기순손실은 4억3천 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 증가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지난해 동기 보다 각각 40%, 43% 대폭 개선됐다.
또한 유동비율은 올해 1분기 271%로 나타나 전년대비 53%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부채비율은 200%에서 37%으로 감소했다.
엔이씨 이진수 대표는 “올 1분기는 TAS사업, 감성조명사업 진출 등 LED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기간이었음을 감안한다면 매출증대와 재무구조 개선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향후 LED사업이 안정화 되면 매출증대와 수익구조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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