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게양 기간 31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롱박·수세미 열매 9월까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31일 광복 80년을 맞아 조롱박·수세미 터널에 태극기 80개를 게양하고, 임직원과 함께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광복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친환경 프로젝트(조롱박·수세미 터널) ESG 경영 실천을 결합한 상징적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공단 임직원과 양대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를 게양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롱박·수세미 터널은 공단의 새로운 친환경 프로젝트로,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 참여, ESG 실천 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태극기 게양 기간은 31일부터 8월 15일까지이고, 조롱박·수세미 열매는 9월까지 볼 수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조롱박·수세미 터널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태극기를 자연스럽게 만나보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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